대구시는 북구 사수동과
달성군 방천리를 잇는
대구 최초의 사장교 이름을
와룡대교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 표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와룡대교는
폭 32미터에 길이 527미터로
2008년 2월 공사에 들어가
지난해 7월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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