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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회가 막바지 점검과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해당 상임위 소속 지역국회의원들도
경기력 향상대책과 대내외 홍보활동까지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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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국회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정부가 책임지고
성공리에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위 소속 지역 의원들도
대회성공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주호영 의원/
국회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
"좋은 성적 거둘 준비와 시민참여 대책 등을 집중 점검하겠다"
이번 주들어 대회 홍보대사로 임명된
나경원 의원도 남은 기간
대회 홍보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INT▶나경원 의원/
국회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
"성공개최 핵심은 많은 관람객이다. 홍보대사로 최대한 알릴 것"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홍보효과와 국민참여를 높일 수 있는
중앙정부 차원의 대형행사 추진을 건의했고,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약속을 이끌어 냈습니다.
S/U]이제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011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
전 국민적 관심과 조직위원회의
완벽한 준비 속에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것이란 국회차원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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