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10분 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포구에 정박 중이던
소형어선 3척에서 잇따라 불이 나
두 척은 계류줄이 풀리면서
바다로 떠내려가 침몰하고
한 척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불이 나기 전 '펑' 하는 폭발음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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