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기름값이 치솟자
경찰이 유사 석유제품 제조와 판매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6월까지
유사 석유제품 생산 공장과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한 배달 판매,
송유관 기름 절도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경찰은 유사 석유제품 판매 행위를 신고할 경우
최고 5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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