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낙동강 1,4 다이옥산 수질사고로
비상시 대체식수원으로 이용하고,
평상시 몸에 좋은 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추진해온 대구시의 동네우물 개발사업이
수질문제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대구시의회가 사업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는데요
양명모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 위원장
"먹는 물 만큼은 절대 대충대충 해서는
안됩니다. 이미 뚫었다 하더라도,
수질문제가 검증이 되기 전까지는 절대 사업을 확대해서는 안될 겁니다"이러면서
철저한 감시를 하겠다고 밝혔어요.
네, 그럼요, 먹는 물을 놓고는
타협과 양보란 있을 수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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