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수질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동네우물 개발사업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는
이미 시공한 20개 관정 가운데
2-3개 관정에 차단벽을 설치해
수질안전을 검증한 뒤
이 사업을 계속할 지를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검증이 끝나기 전까지는
추가로 관정을 뚫어서는 안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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