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최근 인터넷 등을 통해
어린이 집의 '썩은 달걀', '썩은 칫솔'
논란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
대구지역 전 보육시설을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구,군청과 합동으로
9개반 27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다음 주부터 이 달 말까지
대구지역 천 500여 개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음식물 직접조리 여부와
식기류,조리기구 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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