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에너지 절감대책에 따라
포항제철소도 경관 조명시간을 단축했습니다.
포항제철소는
형산강변 환경타워부터 파이넥스 2공장까지의
경관조명 소등시각을 종전 새벽 2시에서
자정으로 앞당겼습니다.
또 소통보드의 불을 밤 10시까지만 밝히고,
공장 안팎의 가로등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일부 끄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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