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 5선 국회의원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신공항이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면서
전면적으로 다시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반해, 이해봉 의원은
신공항 필요성은 이미 결론이 난 상태고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가
정치적 갈등을 키우고 있다면서
조속한 결정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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