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당초 밤 11시까지 불을 밝혔던
안압지와 첨성대 등 6곳에서
천 60여 개의 조명을 30분 단축해
10시 반까지만 밝히고 있습니다.
또 밤 11시까지 불을 켠
감은사지와 서출지 등 5곳에서는
조명을 10시까지만 켜기로 했고,
사적지를 제외한 경관 조명과
주요 다리와 공원, 기념탑 등의 조명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