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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경관 조명시간 단축

김철승 기자 입력 2011-03-08 11:25:20 조회수 1

경주시가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당초 밤 11시까지 불을 밝혔던
안압지와 첨성대 등 6곳에서
천 60여 개의 조명을 30분 단축해
10시 반까지만 밝히고 있습니다.

또 밤 11시까지 불을 켠
감은사지와 서출지 등 5곳에서는
조명을 10시까지만 켜기로 했고,
사적지를 제외한 경관 조명과
주요 다리와 공원, 기념탑 등의 조명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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