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18개 시·군에 내려졌던
가축 이동제한 조치가 대부분 해제되고
4개 시·군만 남았습니다.
가축 이동 제한조치가 유지되는 곳은
경산과 의성, 영주, 울진 등 4개 시·군으로
경상북도는 이들 지역도 조만간 협의해
추가 해제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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