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미분양 주택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1월 말 현재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만 2천 3백여 가구로
지난 해 12월 말보다 7백여 가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12월
만 2천 백여 가구이던 것과 비슷한 것으로
미분양 주택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경상북도의 미분양 주택도
7천 6백여 가구로 지난 해 12월에 비해
3백여 가구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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