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가
지난 해 연말 더부살이를 끝내고
달성군 현풍시대를 연데 이어,
최근에는 석박사 과정 대학원 개설과
새 원장을 맞는 등
본격적인 연구중심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데요.
신임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디지스트로 오라는 제의를 받았을 때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이제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국가 핵심인력을 양성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모든 걸 쏟겠습니다요"이러면서
취임 포부를 밝혔어요.
네...시·도민이 디지스트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만큼, 세계 초일류 대학으로
우뚝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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