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승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초대 이사장이 오늘(오후2시) 취임함에 따라
첨복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릅니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
신약개발지원센터 등 핵심시설 건설과
우수인력확보,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인프라 확보와
활성화에 나섭니다.
지난 2009년에 지정된 첨복단지에는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첨단의료기기개발 지원센터 등
정부 핵심시설 4개가
201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올 여름 착공에 들어갑니다.
첨복단지는 2038년까지
국비와 민자 등 5조 6천억원이 투입돼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핵심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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