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건물 확장과 함께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엑스코 즉
대구전시컨벤션센터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엑스코에 따르면,
현재 차기 대표이사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데
현 김재효 사장과
전 서울 코엑스 박종만 전무 두 사람이
공모에 응했고, 지난 주 두 후보를 대상으로
면접까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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