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으로 분리하는
농협법 개정안에 대해 농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농민회 경북도연맹은
이번 농협법 개정안은 경제 사업 활성화보다는
금융지주회사 중심의 개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농협법 개정안은 지난 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를 통과했고,
오는 11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