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신 국회의원들이
최근 정치권에서 거론된 신공항 무용론 등과
관련해 긴급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약속한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신공항 입지를 발표하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유승민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등
대구 출신 국회의원 10명은
"동남권 신공항은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국민에게 수차례 약속한 일"이라며
"안상수 당 대표와 안형환 대변인,
정두언 최고위원 등의 최근 발언은
국민의 신뢰를 해치는 해당 행위인 만큼
즉각 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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