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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의, 한수원 도심 이전 찬성

한기민 기자 입력 2011-03-04 15:29:26 조회수 1

경주 상공회의소가
한국 수력원자력 본사의 도심권 이전에
찬성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경주상의 상공의원 60명은 결의문을 통해,
한수원 본사는 당초 예정지인
양북면 장항리에서
한수원이 원하는 경주시내 다른 곳으로 옮기되, 동경주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수원 본사 이전이
지역발전의 전환점이 되기 위해
동경주 주민들과 경주시의 신뢰가
지켜질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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