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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임재국 기자 입력 2011-03-04 11:50:05 조회수 1

정부는 지난 달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과 강원도 강릉, 삼척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폭설 피해 복구비 142억원 가운데
국비 부담액 95억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특별재난지역은
일반 지역 피해규모의 2.5배 이상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한 경우로,
정부가 자치단체의 복구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국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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