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P&S'가
포항 철강공단에 철스크랩 가공공장을
건설합니다.
최근 포스틸에서 사명을 바꾼 포스코P&S는
최근 NI스틸과 함께
각각 51%와 49%의 지분을 출자해서
새 법인을 설립하고,
철강공단 4단지 만천 평의 부지에
철스크랩 가공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6월 본격 가동될 이 공장은
연간 3만 톤의 철스크랩을 처리해서
포항 제철소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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