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문을 연
경주 농산물 산지 유통센터가
지난 해 처음으로 흑자를 냈습니다.
경주지역의 농산물을 선별해서 판매하는
산지 유통센터는
지난 해 9천여 톤의 물량을 위판해
225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처음으로 256만 원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09년 3천 600백만 원의 적자를 내는 등
개장 이후 계속 적자였지만
부추와 토마토 등의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6년만에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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