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자매결연한 일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에서 구제역 성금 2천 2백여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성금과 함께 보내온 전문에는
구제역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피해가 많을
걸로 생각된다며 하루 빨리 구제역이 종식돼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모습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돼 있습니다.
사가에시는 안동의 구제역 사정을 알고
시청 홈페이지 성금 모금 운동을 통해
2천2백여만 원을 모았으며 안동시는 이 돈을
구제역 관련 근무자들의 격려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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