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동구 사복동 한 양돈농가의 일부 돼지에서
발굽이 붓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나
돼지 240여 마리를 예방차원에서
살처분했습니다.
돼지 천 900마리를 사육하는 이 농가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했으나
돈사 2동 가운데 1동에서
80여 마리의 돼지가 어제부터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왔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의뢰한
정밀검사결과는
내일 중 통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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