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예비 사회적기업 54곳을 선정해
430여 개의 일자리을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선정된 기관에 대해,
1년 동안 10명 이하의 신규 고용인력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등 43억 원을 지원하고
1년 단위로 재심사를 거쳐
재정 지원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익 창출을 위한 자립 모델을 개발하고
경영컨설팅과 교육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커나가는데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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