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다음 달 4일부터 약 3개월간
올해 2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벌여
청년층 등 2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20대 청년층을 우선 선발하고,
기타 연령층은 재산과 가구소득,
사업참여 횟수 등을 고려해 선발합니다.
신청자 접수는 오늘부터 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받습니다.
선발된 신청자는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환경정비와
다문화 가정 지원 등의 분야에서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고
월평균 88만 원 정도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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