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ㆍ경북 2천 가구를
표본 조사한 결과 30세 이상 대구지역 가구주의 86.9%와 경북지역 가구주의 75.3%가
자녀 교육비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10년 전과 비교해서 대구는 12.8%포인트, 경북은 4.4%포인트가 높아진 것입니다.
특히 학원비 등 보충교육비가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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