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놓고
영남권 4개 시,도와 부산시가
사활을 건 본격적인 유치전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시의회 신공항 밀양유치 특위가
이례적으로 관련부서와 단체에
예산이 더 필요한 것 없느냐면서
신공항 챙기기에 나섰는데요.
오철환 대구시의회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특위 위원장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홍보비도 최대한
효과적으로 빨리 써야 됩니다.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얘기하세요,
추경에 반영할테니까요" 이러면서
다른 예산과는 사정이 다르다는 얘기였어요
네,,, 신공항 만큼은 같은 배를 탄 만큼
이것 저것 따지지 않고
통 크~게 지원하겠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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