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부지 신청을 오늘(28일) 마감한 결과
영덕과 울진군, 삼척시 등
동해안 3개 시·군이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수원은 조만간
신규 원전 부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4개월 동안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말 최종 후보지 2곳을 선정합니다.
또 원전 후보지에 대한
지질과 사전 환경성 검토도
다음 달(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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