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주요 거리를
꽃으로 단장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대회가 끝나는 9월까지
마라톤 코스와 스타디움, 선수촌,
시가지 주요 도로에 지역주민이 참가하는
내집 앞 꽃화분 내놓기 운동을 벌입니다.
또 대구수목원에서 키운 꽃 75만 포기를
74개 노선에 심고, 마라톤 코스 옥상에도
나무와 꽃을 심기로 했습니다.
신천과 주요 톨게이트에도
코스모스 꽃 길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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