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정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영국인 '수산나 메리 영거'여사와
'다르한 베르달리예프'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올해 75세인 '수산나 메리 영거 여사'는
대구에서 생활하면서
청소년 복지에 헌신해왔고,
다르한 베르달리예프 대사도
대구 자매도시인 카자흐스탄 알타마시와의
교류에 많은 공을 들여왔습니다.
대구시는 1964년부터
명예시민증 제도를 도입해
지금까지 모두 61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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