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의성에 이어 상주에서도
돼지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어제 상주시 모서면 대포리의
양돈농가에서, 돼지 천 5백여 마리 가운데
어미돼지 40여 마리에서 콧등 수포 등
의심증상이 발견되고 새끼돼지 80마리가 폐사해
구제역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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