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이재하 주식회사 삼보모토스 대표이사를
제 9대 이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또 오준세 경희알미늄 대표이사와
김재수 아신산업 대표이사를
각각 부이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신임 이 이사장은
성서산업단지를 보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일류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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