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 출신인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이
과학기술부 사단법인으로
5만 5천 명의 전국 회원을 둔
한국우주소년단의 총재로 취임했습니다.
서상기 의원은
"20여 년간 과학 꿈나무의 산실 역할을 해온
한국우주소년단의 총재로서 창의적 과학인재를
양성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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