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반환 계획이 확정된 남구지역
미군 부대 터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남구청은 대학 교수와 시민단체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드림피아홀에서
'H-805 헬기장 반환부지 활용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 백운수 대표는
"남구에 산재한 미군부지 반환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도시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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