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원자력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3개 기관은,
한수원이 20억,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각각 5억 원 씩을 부담해 옛 양북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고 기재재를 구입한 뒤
올 하반기부터 발전소 주변 지역민들을
우선으로 기능교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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