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에 이어 김황식 국무총리도
동남권 신공항과 국제 과학비지니스 벨트
입지와 관련해 상반기 안에 원칙적으로
정리하겠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특별한 상황이 없다면
상반기 안에 정리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 정부를 믿고 기다려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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