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내년부터 단계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포항본부 등 16개 지역본부에서 다루던
화폐수급 업무를 대구와 부산 등 5개 대형
지역본부에서만 다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경북 동해안지역 금융기관들은
앞으로 화폐를 수급받기 위해서
대구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게 됐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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