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의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의 생산부문 전력판매량은
553만여 MWh로 지난 2009년보다 15.1% 증가했고 경북도 10% 늘었습니다.
이는 경기호전으로 대구 성서산업단지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전력사용량도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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