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에 따르면,
지역 건설사들의
지난해 건설공사 수주액은 1조 5천 17억 원,
기성금액은 1조 6천 282억 원으로
1년전보다 수주액은 21.2%,
기성 금액은 16.4% 감소했습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지난 해 지역 건설사들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고,
공공 공사 발주도 줄어
전체 수주 실적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