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경주문화재단은
구제역과 조류독감이 장기화되고 있고
문화관광부도 지역행사를 자제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올해 제14회 떡과 술잔치를
오는 10월에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주시는 당초 오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봉황대와 월성지구 일원에서
축제를 열기로 하고 준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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