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제역 2차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환경특별관리 자문위원단'을 구성했습니다.
자문위원단은 환경분야의
민간 전문가 8명과 공무원 8명 등
모두 16명으로 구성돼
오늘 첫 회의를 갖고 분야별 업무 등을
분장했습니다.
민간 자문위원은 앞으로 구제역 가축 매몰지의
사후 관리에 관한 전문 지식과 기술 등을
자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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