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가 최근 두 차례나 철근 가격을
인상하자, 건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12월과 이 달 등 두 차례나
철근 가격을 인상한 철강업계는
원료가격의 급등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건설업계는 원가 인상분을 건설업계에 떠넘기는 행위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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