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이 문을 연 뒤 처음으로
여성지원장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주 단행된 대법원 인사에 따라
대구지법 김천지원장에
서경희 부산지법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대구 효성여고와 경북대 법대를 졸업한
서 지원장은 지역에서 첫 여성 지원장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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