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쇳물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활용한 에탄올 생산을 추진합니다.
포스코는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전문업체인
'란자텍'사와
철강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부생가스를 미생물로 발효시켜
에탄올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사업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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