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지난 달 대구·경북 업체들의
수출 실적은 47억 5천 9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었고,
수입 실적은 19억 4천400만 달러로
1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지역 무역수지는
28억 천 5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는데,
국가별 흑자 폭은 중국이 8억 달러로
가장 컸습니다.
특히 대일본 무역수지 흑자는
3천 6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던
지난 2008년 12월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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