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주택가 밀집지역의 원룸을 밀려
불법게임기를 설치한 뒤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을 모아
사행행위를 한
칠곡군 약목면 43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칠곡군 북삼읍 원룸단지에
전세를 낸 다음
불법 게임기 15대를 설치해
사행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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