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기원하면서
천 킬로미터 달리기에 나선
밀양시민 한판석씨가 대구에 도착해
대구시와 신공항 밀양 유치단, 대구시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서예가이자 아마추어 마라토너인 한 씨는
오늘 오전 밀양을 출발해
대구, 대전 , 서울 등
전국을 하루 80여 킬로미터 12일 동안
천 킬로미터를 달리며
밀양유치를 홍보하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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