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의 잇단 영업정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저축은행들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올들어 삼화와 부산, 대전 등 3개 저축은행이
잇따라 영업 정지됐지만,
삼일과 대아, 대원, 현대스위스 등
지역의 저축은행에는 예금자들의 동요가
거의 감지되고 않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관계자들은
예금인출 사태는 전혀 빚어지지 않고
가끔 예금자들의 문의전화가
오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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