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인
'G★(지스타) 2011' 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지스타 2011 유치를 통해
지역 게임산업을 활성화시키고,
문화축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대구에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는 지방 최대의 게임시장인데다
개발역량이 우수한 다수의 게임업체가 있고,
문화산업 클러스터도 조성되고 있어
유치 경쟁력도 갖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