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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갈과 산불위험 해소에는 도움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2-17 11:52:46 조회수 1

이번 폭설은 큰 피해를 남겼지만
겨울 가뭄과 산불 위험 해소에는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2월은 연중 강수량이 가장 적은 달인데,
이번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산불 위험을 해소하는데에는
도움을 줬습니다.

한편 적설량 1cm는 습기를 머금은 정도에 따라
강수량 0.5에서 0.7mm와 맞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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